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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30 08:09
매출채권 소멸시효 기산일 판단기준
 글쓴이 : soupy
조회 : 7,677  
안녕하세요.
저희회사가 출판회사입니다.
계속해서 도서를 납품하는 업체의 외상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 거래하는 업체가 상당히 많은데 아래와 같을 경우 기산점이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매월 납품을 계속적으로 하면서 업체에서 여러번에 걸쳐서 대금결제를 해주고 있는 거래처가 대다수입니다. 대금결제 금액이 납품시 발행한 계산서상 금액과 일치하지 않고 여러번 나눠서 입금을 해주는 터라 입금액이 어떤 매출분꺼라고 단정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다수가 이런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최종 입금된 후에도 도서를 납품하고 계산서 발행을 하고 또 반품으로 인한 마이너스 계산서도 발행하여, 마지막 거래로 시간이 지난 업체도 있습니다.
 

1. 마지막 입금을 받은 후에도 도서가 납품이 된 경우 (계산서발행) : 이럴경우, 최종입금 받은 날짜의 다음날이 기산일이 되는가요? 마지막 받은 돈이 언제적 매출이라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돈이 나눠서 계속 입금이 되서요) 아니면 마지막 거래로 계산서 발행한 날이 기산일이되는가요?
 
2. 마지막 입금을 받은 후에 도서 반품으로 인하여 반품계산서를 발행했을 경우 : 반품거래가 마지막 거래입니다. 이때에도 최종 입금 받은날인지, 반품계산서 발행한 날인지, 최종 수금일이 아닌 그 대금의 물품 매도한때 인지 궁금합니다.
 
외상매출 미회수건이 상당하여 대손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기산일 판단하는게 중요하다 들었습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대손상각을 할때 여러가지 조건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소멸시효의 기산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기산일을 판단하는 근거로 어떠한 서류가 첨부되어야 하는지도 설명부탁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4-08-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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