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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0 15:56
회사 대여금.
 글쓴이 : 문진욱
조회 : 5,677  
직원이 근무 기간동안에 회사에 금 3백만원 차입을 했습니다. 날짜는 2011.01.26  1백5십만원, 2011.05.31
1백만원, 그리고 대표님 개인 통장에서 5십만원 입니다.
퇴사하기 전 차용증에 2012.02.28일 까지 상환을 하겠다고 명시를 했고, 상환일이 다가오기전 확인차 전화를
했을 때에, 개인사정으로 인해 2012.03.31일 까지 2차례 걸쳐 상환을 하겠다고 해서 사정을 봐주어 동의를 했
습니다. 그러나 2012.02.28일에는 연락이 되지 않고 전혀 금전 상환이 되지 않아,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2월 중순경에 전화 연결이 되어 상환 일정을 물어보니, "시골에 어머니를 뵈러 와서 올라가면(주중 금요일)
절반 정도 상환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2012.04.10 이지만 연락도 안되고, 메세지 및 이메일도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서류는 차용증, 근무 중 제출 했던 주민등록등본 입니다.
그리고 채권추심 회사에 알아보니 판결문이 있어야 의뢰가 된다고 합니다.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고관리자 12-08-02 09:07
 
법률사항에 대한 문의는 사건접수란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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